[사50:7]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므로 내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내 얼굴을 부싯돌 같이 굳게 하였으므로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줄 아노라스스로의 죄악으로 올가미에 걸린 이들주가 와도 찾지 못하고, 주가 불러도 듣지 못함주 여호와가 지켜주시기에 그 누구도 정죄하지 못하고, 단단하게 해주심나를 정의해주시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기에 담대하게 나가라하늘 아버지는 여전히 저희의 마음 가운데 계시는 분입니다. 다만 그걸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게 하는 죄가 있을 뿐이죠. 나를 사랑해주시는 분, 나를 지켜주시는 분, 나를 정의해주시고 나를 이끌어주시는 분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제가 주와 함께하기에 그 자체만으로 저는 승리자입니다. 주님, 산과 바다에 넘치는 주님의 사랑을 넘쳐 받는 제 하루가 되게 하소..